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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가시시오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15 09:08
조회
6
"잘가시오 안녕,
나의 아픔의 조각들이여,
죄악과 징벌의 못들이여,
내 인생의 동반자여 안내자여 벗이여,
찬란한 미래의 진정한 주인들이시여,

동이 틈니다.
님의 화살 같은 빛줄기가
슬픔의 못들을 뽑아 냅니다.
피방울 맺혀 심장은 더 박동을 울리며
온몸에 피가 돌아 젖어 듭니다.
자리 마다 아씨의 침실처럼 새롭습니다

운명이란 생각을 떨쳐 버릴 수가 없습니다.
잘 짜여진 길고 긴 장편의 소설 같은
그 속의 하나하나의 사건들은 만화 같습니다.

그 우습고 허탈 스럽던 일들이
아주 심각하게 내 의식을 혼란스레 흔들고
내 역사 속에 흩어져 자란 사건들은
마치 먼 여행을 갔다 부쩍 자란 산들이 서로 다시 모여
부둥켜 얼싸 안고 감히 상상 할 수도 없는 산맥을 이루고
자연스레 산과 강 그리고 들판의 형태를 갇추고 .
머지 않아 바다와 육지을 이루고,확장된 대지에
찬란한 하늘을 열어 구름 비 바람 나무 ,,,
마침네는 갓난애기의 소리을 울려 퍼트릴 듯 합니다.
설레고 두렵고 뜨겁습니다.

이데로 창조와 개척 작업이 진행되여,,,
시작은 미약하나 그 마지막은
찬란하고 찬란할 것이라고 믿어며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 것이란 외침의 설파로 ...

내 인생을 올인한 파장계
과연 인류의 새로운 지평
그리고
여명이 됨을 확신합니다.

님이여 벗이여
같이 함을 굳게 믿으며
최선의 외뿔 회개기도의 힘을 다해
죄악과 징벌의 못들을 몽땅 뽑게 살펴 주소서.

**
창 틈으로 들어온 외뿔 햇살로 엄청 깊은 못을 뽑아 내며 단숨에 쓴 글
오늘의 일용 할 거룩한 양식의 당연하고 지당한 지불로 받치옵니다. 아멘!



,,,,,,,,,,,,,,,,,,,,,,,,,,,,,,,,,,,,,,,,,,,,,,,

또 수정 팁이 사라졌네

fine advice 를 해 주신 독승님에게 보답의 gift로 아호를

아,또 이상하게 따분해 지네
심심하니 뭘 하나 /그래 나의 독승님 아호나 한번 짖어 봐

승프style 아호로

팍 웃는 껄웃음
활동하는 영혼의 잇빨
나를 밝고 넘어 승천하소서
님들이여

팍활나님/팍 영 승 님/팍 껄,,,

팍껄승님, 길다
님 빼고 ""팍껄승""!
내가 보기에 썩 괜찮은데 ,,,

한문으로는
파아악 퍼지는 퍼질파
걸진 웃음/거대한 거/ 걸
승천 즉 승리의 뜻 '/이길 승

破-깨트릴 파 :기존의 방법이나 질서를 파하고 새롭게 한다/괜찮은 파다
杰_뛰어날 걸:당신도 주변인도 몽땅 뛰어남 :글짜 모양이 잘 어울린다 ,나무 밑에 다라가 _큰 나무가 축구하는 형상이다. 오케이
昇오를 승
勝이길 승

파걸승 or 파걸승 破杰昇/破杰勝

표기는 파걸승
한문표기 破杰昇/破杰勝
이제 국제기준 표기가 남았네

이건 당신이 직접 메이딩 할 수 있는 기회
넌지시 떠넘김으로
아 ,배고프다
돈은 있는데 딱히 먹고 싶은 것이 없다 /
세상에 이런 행복한 노숙인이 있을 까

역쉬
선진국 노숙인이 되니
홈리스 보다 싸피엔스에서 /방피엔스 오알 싸피방스 는 어떨까
선진국 되여서니 후진용 용어들을 탈탈탈 털어버리고
선도하는 단어로 싸피방스가 영어 불어 이테리어 짬뽕 처럼 멋찌네


난 오늘 부터 노숙인 대신 싸파방스로 쓸 것이다. 당장 ,내가 먼저 ..
오오 바아압이 아닌 밥 그리고 쐬주가 아닌 소우울 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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