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및 의견

센터를 이용하시면서 불편하신 점이나 건의사항이 있으신가요?
센터 사업이나 활동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무엇이든 남겨주세요.
사람을 존중하며 화합과 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파도에 고삐를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15 09:11
조회
40
"바다와 파도와 바람
성격은 오랜 습관의 형태이다.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
오랜 슬픔 만으로 되었겠는가
파도와 바람으로
백사장과 귀암 절벽
동백섬과 오륙도
참,
차분하고 아담하니 아름다워

시간과 역사
역시 최고는 파도!
역동의
쉼없는 파도로다 .

파도가 없다면 누가 찿아오리
바다에 파도가 없다면
죽일넘 주저 앉히는 데는
파도를 묶어두면 알아서 기겠 꾼"
전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