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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작성자
이강욱
작성일
2021-01-08 06:38
조회
30
신축년 새해가 밝았다.

바이러스의 공포는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다.

그로 인해 서민들은 더욱 더 상대적 박탈감,상대적 빈곤감을 느낀다.

"부자니까 착한거지,돈이 다리미라구 돈이 주름살을 쫘악 펴준다."
-영화 기생충에서 충숙의 대사-

아웃사이더들의 삶의 보호막인 다시서기지원센터.

매너리즘에 빠지지말고 밤하늘의 북극성같이 지속적으로 밝은 빛을 발하기를 기원한다.
전체 1

  • 2021-01-13 10:35

    안녕하세요. 이강욱님. 신년 인사로 다시서기센터에 바라는 마음을 기생충 영화의 대사를 빌어 담아주셨습니다.
    말씀해주신 것처럼 '아웃사이더들의 삶의 보호막인 다시서기센터'가 되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